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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6일 - "뉴 노멀 시대의 헌신: 선교적 교회에서의 헌금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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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노멀 시대의 헌신: 선교적 교회에서의 헌금 생활


“네 보물이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 6:21)”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이유는 우리 마음에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며 

그 우선 순위를 먼저 하나님께 두어야 함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6장 24절에서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분명히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과 재물을 둘 다 섬길 수 없고, 

한가지를 선택하여 섬기길 권면하시고 재물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청지기의 삶을 살아야 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에는 뉴욕 후러싱 제일교회의 김정호 목사님께서 “선교적 교회의 

헌금 생활”에 대해서 강의를 해 주실 것입니다. 목사님은 헌금 생활에 대해 

4가지 전제를 가지고 말씀해 주십니다. 

첫째로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둘째는 성경에서 구약은 물론 신약에서도 십일조 중심으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정한 헌금들이 있었다. 

셋째는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재정이 필요하다. 

네번째로는 헌금은 말씀 순종과 교회 사랑의 실천 행위이다. 

이 4가지 전제를 가지고 5가지의 헌금 생활을 이해해보려 하십니다.


1. 성경적 헌금 생활은 신앙성숙과 정비례한다. 

  헌금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네 보물이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라고 하시며 성경적 물질관은 “돈은 

 헌금이 아니다. 마음이다”라고 가르쳐 주면서 그 마음의 헌신이 바로 

 신앙의 성숙을 가져 온다고 가르쳐 줍니다.

2. 청지기는 시간과 달란트와 재물을 모두 드려야 합니다. 

 이것은 봉사가 아니라 사역하는 것이며 헌신하는 것입니다. 

 쓰임 받는 것을 감사하고 영광으로 여겨야 합니다. 

 이런 때 교회는 부흥하게 됩니다.

3. 성경적인 헌금 생활은 무엇인가?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성경적인 재물관을 가지고 

 청지기로 살아야 합니다. 인본적인 헌금관을 버리고 성경적인 헌금관을 

 가져야 합니다.

4. 십일조를 제대로 안하는 교회는 왜 그런가? 

 십일조를 가르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어린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성경적인 헌금 생활을 가르쳐야 하고 십일조를 가르쳐야 합니다. 

 드림의 기쁨을 경험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십일조를 

 구약 율법이나 신약의 복음적 신앙생활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가르치는 데
 이것은 성경적 가르침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의 십일조를 넘어서 

 내라고 하셨습니다. 최소한의 십일조를 뛰어 넘어야 하고 십일조를 드리지 

 않은 것은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성경적 헌금 생활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기에 가르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5. 선교적 교회의 재정은 무엇인가? 

 성도들이 기쁘게 헌금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하고 성도들이 교회를 

 사랑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기쁜 일, 복음 사역을 위해 ‘드림’을 

 경험하게 해야 합니다. 헌금하는 기회를 잘 마련하고, 마땅한 감사를 드리고,   드림의 기회를 가지면서 사역에 동참하는 기쁨과 은혜를 경험해야 합니다. 

  아프도록 드리는 기쁨을 경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성도는 축복을 받는 것이 성경적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고 가정에서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또한 교회는 리더들이 기도하며 열정과 기쁨의 모범이   되어서 성도들에게 영향력을 끼쳐야 합니다.

 

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서적인 헌금 생활은 하나님을 사랑하여서 

기쁨으로 드리며 청지기의 삶을 잘 감당하여 교회를 세워갈 때 

이 땅에 선한 영향력과 복음의 기쁨을 전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의 헌금 생활이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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