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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6일 -송구영신예배, 2022 신년 특별 새벽 연합 성회,재정부의 새로운 목적헌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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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1년 한 해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갔습니다.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 코비드 팬데믹 가운데 ‘오미크론’이란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런 불안한 삶 속에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송구영신 예배

이번 금요일 (12/31), 밤 11:30에 드리는 송구영신 예배는 사랑관에서 

대면예배로 드립니다. 송구영신예배에 나와 회개와 용서를 구하며, 

2021년을 마무리하고 2022년 새해를 주님의 임재 안에서 기도로 계획하시길 

권면합니다.


2022 신년 특별 새벽 연합 성회

우리 함께 기도로 2022년 새해를 시작하길 원합니다.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주관 신년 새벽 연합 성회가 

“새 언약, 새 생명, 새 축복”이란 주제로 1월 3(월)일 - 1월 8(토)일까지 열립니다. 

동부, 중부, 서부지역의 38개 교회와 함께 하는 ‘2022년 신년 새벽 연합 성회’에 

우리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재정부의 새로운 목적 헌금 정책

지난 임원회에서 재정부장님이 ‘목적헌금’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하고 지난 2-4년간 사용되지 않은 목적헌금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발의했습니다. 그 이유는 교우 중 Youth Renovation과 본당 Ramp를 위해 

목적헌금을 드린 분이 이 사업이 진행되지 못함을 보고 다시 환급을 

요청하셨는데 그 헌금을 개인에게 돌려드리기 위해서는 임원회의 결정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임원회에서는 Youth Renovation과 본당 Ramp를 

위해 드렸던 목적헌금은 개인에게 돌려드리기로 결정했고, 

3-4년 동안 모인 다른 목적헌금의 대부분은 선교헌금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질 때까지는 

“일반 선교헌금, 속회 헌금, 캠든 사역, 임원회의 결정한 목적 사업을 위한 헌금”을 제외한 모든 개인적 목적헌금은 당분간 받지 않기로 임원회가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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