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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8일 -성령강림 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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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강림 Ⅺ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행 28: 30-31)


성령님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를 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바로 부활의 증인이 되기 위해 오늘도 성령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깨닫게 하시고 사람들을 만나게 하심이 동일합니다.


바울이 로마의 법정에 세워졌을때에 그의 생명을 잃을 것을 예측한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었고, 그의 전도 활동이 죄목이 되어 죽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또한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그의 삶과 사역에 역사하셔서 끝까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증인의 삶을 마칠 때까지 함께하시고 도와 주셨습니다.


사도행전 28장, 그 마지막 장에서 그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로마에서 가택연금이 되었을 때 바울이 한 일은 우리의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그 예수님을 그들의 주인으로 고백할 수 있도록 

복음 사역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를 찾아오는 많은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는 것이 그의 죄목이었던 바울은, 

그 옥살이를 하면서 쓴 서신들이 우리에게 전해진 귀한 신약의 말씀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죽는 날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였습니다. 

성경은 바울의 가르침은 거침없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주신 지상 대명령을 끝까지 수행한 것입니다.   바울은 신실한 순종의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9-20절의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신 

말씀을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감당하였던 것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사명이 있습니다.

 이 사명을 위해서 성령님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님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님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여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울과 같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거침없이 

가르치고 많은 사람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게 하는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길 간절히 기도하는 체리힐 제일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성령님은 오늘도 구원할 영혼을 위해서 탄식하시며 기도하십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듣던지 아니 듣던지 거침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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