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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0일 - 요한 웨슬리 Ⅵ – 자기 성찰의 질문과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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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웨슬리 Ⅵ – 자기 성찰의 질문과 답


웨슬리는 자신의 영적 삶을 위해서 매일 밤 기도 시간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 ‘자기 성찰’을 했다고 합니다. 

그는 1738년 회심 후 그의 인생을 그리스도께 전적으로 맡기고 

주님의 은혜에 의지하며 “완전한 성결”로 나아가는 목표를 지속하기 위해 

밤 기도와 성찰과 결단의 시간을 갖습니다.


자기 성찰의 질문

질문:   나는 하나님보다 여자나 세상 친구를 더 사랑하는가?

결심:   나는 기필코 기도생활을 방해하는 잠과 세상 친구를 버린다.

 

질문: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게 하였는가?

결심:   나는 경건한 마음이 아니면 하나님의 이름을 결코 부르지 않는다.

 

질문:  나에게 경건치 않은 요소가 있는가?

결심:   나는 기도와 겸손으로 살아 가리라.

 

질문:   나는 교만한가?

결심:   나는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성경에 복종하리라.

 

질문:   나는 게으른가?

결심:   하루에 6시간은 기도와 연구에 사용한다.

 

질문:   나는 잠을 너무 많이 자는가?

결심:   나는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난다.

 

질문:   나는 불결한 생각을 하는가?

결심:   나는 전지하신 하나님 앞에 마음을 지킨다.

 

질문:   나는 거짓말을 하는가?

결심:   나는 하루에 두 번 마음을 살피고 진실하기로 다짐한다.

 

질문:   없고(나는 하나님께 기도한 결심을 지키는가?)

결심:   나는 매일 한 번씩 지난 주간의 결심을 잘 지켰는지 조사한다.


웨슬리는 자기 성찰의 질문과 답을 통해서 하나님께 

자신의 마음을 드리는 방법과 규칙으로 삼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삼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천국을 위해서 살았습니다. 

웨슬리의 9가지 자기성찰을 위한 영적 진단 질문과 답은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는데 좋은 방법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자아성찰의 질문과 답을 여러분의 삶에 적용하고 

좀 더 깊은 신앙, 주님 앞에 성결한 모습을 가지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릴 제목은 지난주 화요일에 

뉴저지 연회에서 권현숙 목사님께서 준회원 목사 안수를 받으셨습니다. 

45년 체리힐 제일교회의 역사에서 첫 여성 목회자가 안수 받는 

귀한 일이 우리 체리힐 제일교회의 모든 리더쉽과 성도님들의 관심과 

돌봄 속에서 이루어져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체리힐 제일교회는 계속해서 영적으로 자아 성찰과 성장을 거듭하며 

영혼을 구원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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