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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6일 - 감사의 시간, 인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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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시간

감사의 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10월에 있었던 특별교인총회에서 교단탈퇴/변경 투표가 잘 끝나서 

감사합니다. 물론 아직도 거쳐야 하는 과정들이 내년 5월까지 남아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이 일을 시작하신 것을 알기에 

믿음으로 기다리며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을부흥회를 잘 은혜롭게 마친 것 같아서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말씀에 은혜를 많이 받으신 것 같아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자녀들, 또 대학 간 자녀들이 모두 중간시험까지 잘 마친 것 같아서 

감사를 드립니다. 또 12월까지 모든 자녀들이 공부를 잘 마치게 하실 하나님께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시고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시고 새로운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찾아보면 

하나님께 감사할 내용이 참 많이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께 마땅히 드릴 감사를 11월 동안은 더 의도적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인선위원회

11월의 교인총회를 준비하면서 2023년의 임원을 추천하기 위해서 모일 예정입니다. 이 글을 쓸 때에는 아직 인선위원회를 만나지 않았습니다. 

 2022년에 이미 90% 이상의 임원회와 부장님들이 교체되어 사역을 하고 계시기에 

이번 인선위원회 모임에서는 필요한 부서와 3개의 위원회 멤버들만 추가로 

뽑을 계획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현재 감당하시고 계신 직분을 내년에 감당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저에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 임원으로 사역한다는 것이 책임과 헌신이 요구되는 쉽지 않은 자리이지만, 

주님의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대단히 의미 깊은 자리입니다. 

이렇게 헌신하시는 임원들과 속회 리더들과 직분자들이 있어서 

체리힐 제일교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혹시 개인의 생각에 임원들과 

속회 리더들의 부족한 부분이 보일지라도 기도해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서 함께 주님의 몸된 교회, 체리힐 제일교회를 

세워나가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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