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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0일-감사는 현실을 이기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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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현실을 이기는 능력입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합3:17-18).”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은 ‘감사의 능력’을 가르쳐 주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농부는 풍년이 들었을 때, 우리에 양과 소가 많은 때 감사하지만, 

하박국 선지자는 먹을 것이 없고 양이 없고 소가 없어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한다고 고백합니다. 

어떻게 이런 기쁨을 누릴 수 있는지 생각해 볼 때 저는 하박국 선지자는 

영적으로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이기에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즉 영적 감사가 있는 사람은 지금 현실의 문제를 뛰어 넘어 

오직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만으로도 감사하며 기뻐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이것은 하박국 선지자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경험한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감사이며 

능력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남들이 누리는 풍성함이 없고 

또 좋은 집과 직장과 능력이 없을지라도 오직 하나님으로 인해서 

기쁨과 감사를 누릴 수 있는 능력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추수감사절 기간에 오직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으로 기뻐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주인 되어 주심에 감사드리고 

우리 앞에 있는 놓인 상황에서 모두 승리하는 여러분들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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